오프라인 후기
오이고추 쌈밥

sohan
2024.05.22 20:40
조회수 41
재료가 신선하면 조리 없이도 그냥 맛있더라구요~
오이고추를 썰어서 상추에 쌈장과 함깨 싸먹었어요.
쌈장이 맛있어서 그런지 밥도둑이었어요!

오이고추의 아삭함이 별미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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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초량초록
여름철과 정말 어울리는 쌈😊
2024.05.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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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캉
쌈밥은 사랑입니다🥬💚
2024.05.2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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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마녀
재료가 신선하면 조리 없이도 맛있다는 말씀 완전 공감입니다!
2024.05.2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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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한 쌈 건강하네용!
2024.05.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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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아 상추에 밥만싸먹어도 맛있지요~~ 👍
2024.05.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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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진정한 채식요리네요🤓
2024.05.2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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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크 상추쌈도 넘 맛있는데 오이고추까지! 상큼상쾌 그 자체! ㅎㅎ
2024.05.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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