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가끔 찾아오는 다정씨

hereNnow
2024.05.19 22:57
조회수 26
오늘 아무 날도 아닌데 꽃다발을 건네주는
다정이가 오랜만에 왔어요.
(남편이 가~~~~끔 다정할 때 다정이라고 부캐이요 ㅋ)

이 검정 쿠션은 울 남편 닮아서 같이 찍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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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컬러감도 넘 예쁜데, 맘이 더 예쁘네요^^ 사랑이 퐁퐁~~^^
2024.07.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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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어머나! 너무 예쁜 꽃!!ㅎㅎ 다정이라고 부르시는거 엄청 귀여우셔욬ㅋㅋㅋㅋ
2024.05.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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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텔 (elio)
다정씨가 누군가했더니~ 좋은 애칭이에요^^
히어님 오늘은 비가 오려나봐요 어디에 계신든 행복하게 보내세요
2024.05.2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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