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싱싱한 채소 비빔밥

빛은
2024.05.13 15:07
조회수 46
오늘도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주말에 할머니께서 마당에서 키운 상추, 치커리 등 쌈채소를 주셨어요.
마침 촉촉하게 식은 밥이 있어서 비빔밥을 먹기로 했어요.
할머니께서 주신 쌈채소와 부추 가위로 대충 잘라서 넣고 고추장 한 숟가락, 참치가 없는 대신 계란후라이는 2개! 참기름 쪼륵 부어 비볐어요.

송고버섯 볶음이 있어서 함께 먹었는데 슴슴한 비빔밥에 향긋함 솔솔~ 맛있게 먹었네요. 날이 더워지니 입맛이 없고 자꾸만 시원한, 싱싱한 채소 같은 건강한 맛이 자꾸만 생각나더라고요~ 채소 비빔밥은 이럴 때 먹기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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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성미애
저도 오늘 점심은 비빔밥 이었어요 ㅎㅎ
2024.06.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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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음~ 너무 맛있을 것같아요🥹 침이 뚝뚝...
2024.05.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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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와 꿀맛일것 같아요👍🏻🧡
2024.05.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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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진짜 건강하고 맛있어보여요~~
2024.05.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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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4.05.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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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입맛 없을 때 이게 최고에요!!
2024.05.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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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
보기만해도 군침이🤤 한 주 시작 화이팅입니당👍🏻
2024.05.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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