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그릇 사서 채우고 깨서 비우며.. 😌
Jihuu
2024.05.13 11:59
조회수 49
마지막 세일이라며
저를 유혹하지 뭐에요.
모른 척 넘어가 줬답니다.
새로 온 그릇을 씻으며
있던 그릇 하나를 깨 먹었어요.
비움과 채움, 기쁨과 슬픔을 공유했답니다.
하하..🥲😉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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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제롬
그릇마다 개성이 있네요
2024.05.14 13: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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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되었군요....
2024.05.13 14:0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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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그릇이 다 이뻐요~. 저도 그릇 욕심이 많아서 더이상 놓을 곳이 없어서... 은근.. 그릇이 깨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 하지만 모두 소중한 그릇들~
2024.05.13 13:0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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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멋지네요! 현명한 소비
2024.05.13 12: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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