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봄.. 그리고 꽃 🌼

스크랩 아이콘

tammy

2024.04.26 00:12

조회수 22



자주 지나는 길에 못보던 꽃이 피었다.

그냥 지나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사진을 한장 찍었다.

옆에서 한대 쥐어박듯 핀잔을 주었다. 

"나이들면 꽃사진 찍는다던데, 엄마들 사진첩에 꽃 사진이 그렇게 많잖아!!"

그래도 꿎꿎하게 사진을 마저 찍었다. 옆에서는

"꽃처럼 예뻣던 본인들 같아서 그렇게 꽃을 찍나?"

또 한마디 하더니 이어 말한다.

"너는 네가 꽃인데 너는 안찍고 그것만 찍냐?"

 

아.. 참 얇미웠는데 마지막 한마디에 기분이 풀려버렸다.

4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세상에나 스윗한걸요😏

2024.04.26 07:50

1

답글쓰기

공기청정기

하트

2024.04.26 01:08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맛저🍽

맛저🍽

11365

목요일✨️

목요일✨️

11365

목요일

목요일

sami

출석

출석

sami

취업하고싶다

취업하고싶다

펩선생님

🌸

🌸

jbg1226

흡 !!!!!!!

흡 !!!!!!!

음자하우스

식사 하세요

식사 하세요

냐옹~~

조명과 디퓨저의 조합이라니

조명과 디퓨저의 조합이라니

이상한나라폴

췩췩췩 요즘 밥

음자하우스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