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외로움을 기다리는 의자

thitch00
2024.04.22 23:16
조회수 44

퇴근 길에 마주친 의자... 지친 누군가의 엉덩이를 기다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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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돌고래호텔 (elio)
외롭고 지친 사람들이 많이 앉았다가 갔나봐요 플라스틱 살점이 떨어져나갔네요 고마운 안식처
2024.04.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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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세심한 관찰력이 느껴집니다
2024.04.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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