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 집 만큼 좋은 곳은 없네

돌고래호텔 (elio)
2024.04.20 17:22
조회수 178
비가 오는 토요일,
오후내내 뒤적뒤적 먼지를 닦아내며 보냈다.
암막 커텐을 걷어내고 여름에 썼던 커텐으로 교체도 하고 비 맞은 식물들도 들여와 각자의 자리에 놓아주었다.
이 공간은 책 위치만 조금 바뀔 뿐 일년 열두달 항상 모든 물건의 변동이 없다보니 사진을 찍어 놓으면 늘 그날이 그날 같긴 하다.
여름이 오기전에 무슨 변화라도 한번 줘볼까 생각만 하고 있다. 모기가 달려들기 전에 부지런히 이 공간에서 놀아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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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은아♥
내집이최고🩷🩷집이 이랗게 이뻐도 되는건가요
2024.04.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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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이
꺟!! 분위기 깡패 초록이 꽃 커튼 너무 취향저격이네요!
햇살도 화사하게 들어오고~~ 뭔가 사부작 사부작 해낼 수 있을것 같은 아늑함 공간이예요🥰🌸 넘나 예뻐요💚🌿
2024.04.2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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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식물과 책과 음악과~ 멋진 공간이네요~~ 정리정돈도 잘되어 있구요 저는 정리정돈을 잘 못해서 막 널부러져있어요 :( 돌고래호텔님 사진보고 반성해서 책이라도 똑바로 놔야겠어요 ~
2024.04.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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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집 한켠이 너무 이쁘네요 스냅샷으로도 잘 남기셨고 감성이 느껴집니다 elio님🌸🌸🌸
2024.04.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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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끼은도끼
있다보면 눌러앉고 싶어지는~~😍
2024.04.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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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짱✌
세상에..홀린듯이 들어왔어요👏👏👏
아늑한 공간...취향 가득한 방...소중한 공간이에요🥲👍 취향 담긴 방을 보니 기분이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ㅎㅎ
2024.04.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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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울
아늑한 카페인줄 알았어요! 변화된 방 사진도 나중에 꼬옥 올려주세요☺️
2024.04.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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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님
책과 식물들이 있어~ 이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좋을거같아요:) 모기가 오기전까지 잘 즐기시길 바랄게요!
2024.04.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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