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포토북챌린지ㅣ06_04.15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4.17 18:17
조회수 35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듣다보니 먹고싶어졌고,
찾아보니 근처에 근사한 양갱 가게가 있었다.
내일 다같이 간식으로 먹기 위해 9개들이 두 상자를 샀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던 포레스트 검프의 명대사가 떠올랐다.
이순간만큼은 인생은 양갱 상자.
4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간헐적바깥출입
밤양갱밤양갱~ 일본스타일의 양갱인가요? 일본정원 같은느낌이에요~ 처음엔 수제 카라멜인줄 알았어요~ 매끈한 것이 맛있을 것 같아요~
2024.04.21 21:1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