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손내뜯 첫 고사리
열말
2024.04.11 16:20
조회수 46

이곳으로 내려오고 한 번도 고사리 채취를 하지 못했어요. 고사리가 어디에 사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얼마전에 동네 어머님께 어디가면 고사리를 뜯을 수 있냐고 여쭸고 오늘은 운동하러 가다가 그 곳으로 올라가 보았죠. 그랬더니 고사리가 뙇!!!
무덤 주변이기도 하고 멧돼지도 나오는 곳이기도 해서 무서워서 몇 개만 뜯고 내려왔어요. 내일 남편 데리고 호미 들고 가서 아예 뿌리까지 캐서 집 뒤에 옮겨 심어야 겠어요. 아이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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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end79
생고사리 꼬소
2024.04.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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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울
생고사리 너무 맛있겠어요😋
2024.04.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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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텔 (elio)
손에 들고 계신거 무슨 실뱀인 줄 알았어요 ㅎㅎ 고사리는 갈색인 줄~~ (무식)
2024.04.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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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와 말리기 전 고사리 오랜만에 봐요~~
2024.04.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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