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정신없이 지나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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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2024.04.11 01:20

조회수 39


엄마도 쉬고 나도 쉬는 날이 별로 없는 날


부모님과 함께 투표를 했다.

깜박하고 손등에 찍지 못하고 나온 나


점심메뉴는 나는 돈가스 부모님 냉모밀, 냉비빔면으로


맛있게 먹고 커피마시고 이마트에서 장보고, 집에서 쉰 다음 저녁은 언니네식구랑 먹기로 했다


낙지볶음집으로

부모님쪽은 차돌박이낚지볶음

갑작스럽게 형부가 중국으로 가야된다고하섰다

즐거운 저녁시간이 마음이 이상해졌다

2년도 아니고 4년 이라니

조카들이 아빠 필요할때 가게되서 마음이 그렇다

언니와 조카 잘 챙겨야지

소주3잔 먹고 집에 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뒤늦게 올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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