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봄의 전령사들
열말
2024.04.02 21:51
조회수 70
새로 산 딜은 하우스 텃밭에 심었습니다.
같이 받았던 몬스테라 오블리쿠아도 슬릿 화분에 옮겨 주었고요.
삼월 초에 파종했던 봄배추가 쑥쑥
고깔양배추도 쑥쑥
각종 상추 종류도 씩씩
겹꽃양귀비도 무럭무럭
겨울을 난 애플민트는 강인한 잎을 내고 있어요.
겨우내 짧게 자라던 미나리가 쑥쑥 자라 식탁에 자주 오르고 있어요.
납작복숭아 꽃이 폈습니다. 거의 다 떼어서 책 사이에 넣어 줬어요. 예쁘게 마르겠죠?
마구마구 봄이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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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naeuiji
애기 새싹들 너무 귀여운데 또 대견하고 !
2024.04.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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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_casa
홈파밍 너무 좋네요.
2024.04.0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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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와 모두 싱그럽네요~
2024.04.0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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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꽃 압화하신 건가요?! 🌸🌸
2024.04.0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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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푸릇푸릇 사진을 잔뜩 봤더니 왠지 눈이 힐링된 느낌!!!! 마지막 사진이 복숭아꽃이군요! 정말 예뻐요!!!
2024.04.0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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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집
열말님💖💖배추들 너무 귀여운거아닌가요! 그리고 복사꽃 진짜 좋아하는데 이렇게보니 더 감동이네요,,🥹🌸
2024.04.0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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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봄배추 미나리 이런거 심는 시기를 다 아시다니!!! 프로 농부 시군요!! 씨앗부터 파종하신거 같은데 너무 재밌어 보여요💚
2024.04.0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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