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봄을 먹는 맛, 루꼴라 토마토 샐러드
열말
2024.04.01 09:18
조회수 59



어제 구웠던 식사빵과 루꼴라를 넣은 토마토 샐러드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하우스에서 겨울동안 뿌리가 살아 남았던 루꼴라가 날이 따뜻해지자 풍성한 잎을 내어 줬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오늘은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먹었습니다. 아 너무 상쾌하고 향긋한 맛이었어요.

올해의 루꼴라는 싹이 나서 아직 아가아가한데 겨울 난 루꼴라 덕분에 이른 봄부터 이 향긋한 봄을 먹자니, 황송하기 그지없습니다. :)
7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4.04.02 09:49
1
답글쓰기

샌드
식사 빵 레시피 궁금해지네요^^
2024.04.01 21:10
1
답글쓰기

Ani*
채소 싫어 하는 초딩입맛인데 아들이 루꼴라가 올라 간 피자를 어린이집에서 만들어 와서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직접 만든 빵과 키운 루꼴라와 토마토로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니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24.04.01 13:49
1
답글쓰기

sohan
빵까지 직접 구우셨다니..! 최고에요! 루꼴라랑 토마토도 엄청 신선해보이네요👍
2024.04.01 13:06
1
답글쓰기

푸울
루꼴라 토마토 너무 맛있겠어요! 사진센스도 최고📸
2024.04.01 09:2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