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직접 키운 채소로 만든 미니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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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2024.03.28 23:42

조회수 69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 쌈 채소와 새싹으로 미니 버거를 만들어 먹었어요~


푸릇푸릇~ 너무 잘 자랐지 않나요?

쌈 채소도 있지만 새싹을 잘라서 비빔밥이나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싶어서 심었어요 ㅎㅎ

마침 마트에서 떡갈비를 할인하고 있어서 구매하고

"오늘이다!" 하고 싹을 잘랐습니다~~



 

딱 필요한 양만 잘랐어요.

조심조심 옆에 다른 싹들을 피해 조심히 자르는데 너무 뿌듯해서 신나서 흥을 조절하기 힘들었어요 😁


 

집에 조금 남은 양배추를 넣고 마요네즈, 케첩을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수확한 싹보다 구매한 양배추가 더 많지만ㅋㅋㅋ


 

모닝빵 반 잘라서 굽고 떡갈비도 구웠어요.

빵 위에 치즈와 떡갈비를 올리고 샐러드를 듬뿍~


 

어릴 때 어머니께서 간식으로 미니 버거를 많이 만들어 주셨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그때가 생각났어요!! 그때 참 좋았지~하면서,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던 것만 먹던 제가 지금은 부모님께 만들어 드리고 있다니 ㅎㅎ

잊고 있던 추억의 간식을 만난 순간이었어요 👍

집스터님들은 추억의 간식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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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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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yesj___

베란다 텃밭 새싹들 옹기종기 너무 귀엽네요😉미니 버거 달달하니 맛있어보여요😋

2024.03.30 20: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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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다

건강한 먹거리! 너무 좋아보여요 ^^

2024.03.29 13: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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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효녀이십니다 !!!박수!!!

2024.03.29 11: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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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직접 키운걸로 요리해먹기 요런거 넘 좋아요~ 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주세요!

2024.03.29 11: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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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작년에 저도 직접 키운 채소 먹고나서 참 맛있게 느꼈는데 햄버거도 맛있겠어요 👍🏻

2024.03.29 09: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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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앗 안그래도 너무 뻑뻑하니 솎아 드시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역시!!! 으 맛있겠다요!

2024.03.29 07: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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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와아! 직접 키운 채소로 먹는 버거라니+0+ 진짜 멋져요!! 제 추억의 간식은 넘모 많네요.. 그래도 지금 먹을 수 없는 것을 뽑자면... 초등학교 때 이사 오기전 먹어봤던 엄청 얇은 씬 피자랄까..?! 어릴때 자주 갔었는데 아무도 매장이름을 기억하지 못해서ㅠㅠ 아마 없어졌구나 생각하고 있는 추억의 피자에요!ㅎㅎ

2024.03.29 04: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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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와 정말 많이 자랐네요!!🥹 전 어머니가 홈쇼핑에서 산 삼각김밥 틀과 전용 비닐로 만들어 주신 삼각김밥이요~ 편의점에 파는 것처럼 중앙에서부터 찍 뜯어서 먹는☺️

2024.03.2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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