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어제는 아아였지만 오늘은 따뜻한 차 한 잔
열말
2024.03.28 14:50
조회수 89
어제는 갑자기 아아가 땡겨서 얼음 쏟아 부어 아아 한 잔 마셨는데요. 오늘은 하루종일 내리는 비가 따뜻한 차 한 잔을 부릅니다. 하우스에서 겨울을 나고 거친 새 잎을 내는 애플 민트를 한 웅큼 뜯어와 마지막 남은 청귤청과 함께 우려 내었어요.
이 차는 맛도 맛이지만 시각적인 즐거움이 정말 크네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진(?) 애플민트의 색이 기분을 청량하게 만들어 줍니다. 집에 애플민트 화분 하나 들여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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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비
맛있겠어요
2024.03.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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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너무 예뻐요 마시면 청량할거 같아요
2024.03.2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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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컵의 글씨가 감성을 한 스푼 업 시켜주네요ㅎㅎ 비주얼도 예쁘고 따뜻한 차와의 힐링 넘 좋은 것 같아요:)
2024.03.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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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4.03.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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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다
작년에 민트청 만들었었는데... 달지않은 따뜻한 차도 좋겠네요 ^^
2024.03.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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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가득가득~
2024.03.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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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날이 흐리니 오늘은 따뜻한 차에 손이 가네요~
2024.03.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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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체씨
저는 애플민트 모히또 만든다고 키웠었는데 괜시리 반갑네요😸 혹 달달한 술좋아하시면 모히또도 만들어드셔보세용
애플민트 잔에넣고 살짝 으캐서+레몬이나 라임잘라넣고(으깨고) +화이트럼(전 바카디럼썼어용)+탄산수+얼음 넣고 드시면 👍
2024.03.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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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zip
민트도 키우시나 보네요. 민트 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2024.03.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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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직접 따온 민트라서 더 청량할꺼 같아요 🌿
2024.03.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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