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이별을 준비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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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수니

2024.03.27 23:58

조회수 43


본가에 14년째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크게 아파서

일하던 중간에 급히 본가로 갔어요.

너무 무섭고 눈물만 나더라구요..

당일 퇴원하고 다행히 괜찮아졌더고 생각했는데..

 집에와서도 아프다가 이제야 고비를 넘겼네요

이별을 준비해야할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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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율리

전 2년 정도를 함께 한 햄스터와 이별하던 순간도 너무 가슴이 아팠는데..14년이라니 ㅠㅠ 아무쪼록 고비를 잘 견뎌내고 좀 더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하실 수 있길 바래요.

2024.03.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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