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버려짐

스크랩 아이콘

우현진

2024.03.26 18:27

조회수 31


엄마가 집을나가고 할머니와 할아버지아래서 자란아이가 엄마에게서 버림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버려진걸까?

문득...궁금해진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휘낭시에

휘낭시에

이승일13

굿밤되세요

굿밤되세요

d94

출석해요

출석해요

d94

오늘의 간식

오늘의 간식

단호박쿠키

건강밥상

건강밥상

트윈스1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웬디2

필사~

필사~

twopurify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김제훈1

노랗게 물드는 계절, 시를 쓰는 시간

노랗게 물드는 계절, 시를 쓰는 시간

다슈니

📓친구여 우리는..

📓친구여 우리는..

뉴욕댁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