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화창했던 일요일에 소풍 나들이🧺

구니곰
2024.03.26 13:59
조회수 100
집스터님들은 저번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정말 봄같은 날씨였죠?🥹
요새 너무 바쁜 하루를 보내니 집에 돌아오면 내 시간 내기가 참 힘들어졌어요. 밀린 집안일도 즐겁던 취미도 뒤로 한 채 잠들고 다시 출근하기 바쁩니다. 새로 산 레고도, 제주도 여행 사진도, 맛있게 먹었던 음식과 카페도 보여드릴게 너무 많은데 밀리고만 있네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처음으로 김밥을 제 손으로 싸서요! 물론 경험이 많은 친구가 많이 도와줬어요.
요즘은 김밥세트라고 편하게 밀키트처럼 판매하더라구요.

계란 지단만 따로 준비했고, 오이는 껍질벗겨서 썰어주기! 밥은 4인분 정도 해서 참기름과 맛소금, 깨를 넣고 간을 해줬어요.

어릴 적 김밥을 싸시던 어머니 옆에서 햄과 맛살을 집어 먹던 생각이 났어요. 궁금해서 김밥도 싸보겠다 졸라보고...
싸다보니 밥 양이 생각보다 부족하더라구요😂 나중되니 김밥이 아니라 김이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넘 맛있는 김밥이 되었습니다😆

예쁜 도시락 통 대신 빈 반찬통에 김밥을 담았어요. 이쁜 감성 소풍 사진은 없지만😅 맑은 하늘 아래 따뜻한 햇살에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 참 평화롭더라구요. 늘 이런 평화 속에서만 살면 좋겠어요🥹
(+)
새 라이프집 단장 후 첫 게시글인데 너무 달라져서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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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amien Kim
2024.03.2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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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2024.03.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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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8692
2024.03.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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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iji
2024.03.27 1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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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4.03.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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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노을
2024.03.26 2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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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4.03.26 2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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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zip
2024.03.26 18: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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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4.03.26 18: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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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리찹찹
2024.03.26 18: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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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2024.03.26 17: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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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야호
2024.03.26 17: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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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체씨
2024.03.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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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house
2024.03.26 16: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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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수니
2024.03.26 14: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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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2024.03.26 14: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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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쪼
2024.03.26 14: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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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
2024.03.26 14: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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