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다 뜯어먹은 줄 알았던 배추가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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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ele

2024.03.24 23:51

조회수 64








이것도 보라며 꽃을 내놨다.
노란색으로 옹기종기 모여 꼭 수국처럼 피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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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aruchacha

배추꽃이라니 첨봐요~

2024.03.25 15: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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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우와~ 너무 신기해요..

2024.03.25 09: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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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79

배추꽃 배추꽃 나비가 있어야하나?

2024.03.25 02: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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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zip

어 식용가능 한건가..

2024.03.24 23: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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