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의 아침
열말
2024.03.21 10:58
조회수 88



어제 일이 있어 서울에 다녀왔고요, 터미널 근처 빵집에서 미니 바게트와 소금빵 하나를 사서 내려왔어요. 아침으로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도 맛있었지만 특히 소금빵이 완젼 내 스타일. 쫄깃쫄깃짭짤고소. 앞으로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는 참새마냥 들러서 사 먹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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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영
맛있겠어요!
2024.03.2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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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
맛있어보여용
2024.03.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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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8692
너무 맛있어보여요
2024.03.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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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파슬리 같은게 달걀위에 너무 예쁜데요~~ 나도 따라해 봐야지 🥬🌱🫛
2024.03.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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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버터까지 곁들이니 완벽 구성일 것 같아요! ㅎㅎ
2024.03.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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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힘내자
파리의 아침같아요~
2024.03.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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