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홀로 버스행~
강산sea!
2026.11.08 15:48
조회수 40
하늘이 흐려요
춥기도 하구요
손끝이 따끔따끔 하려다가
따뜻한 버스 타니 좀 났네요
오전에는 시장 가서 배 5개 만원어치 사고
신랑이랑 광주 충장로가서 구경하다
일할때 입을 티 할인하는거 2개사고
버스터미널에 와서 전 버스타고
신랑은 진주로 각자의 길로 갑니다 ㅎㅎ
제가 버스 못탈까봐 버스 타는거 까지
보고 가더라구요
평소 덜렁대다보니 걱정됐나봐요
혼자 있음 불안해도 잘 하는뎅
정말 너무도 오랬만에
홀로 시외버스 타요
10년은 훌쩍 넘은듯...
저번에 큰이모가 사는 안좌는 군내버스였는데

버스 타기전 게이트 옆에 떡집이 있어서
호박 인절미 하나 샀어요
집에 떡도 빵도 많은데
우선 얼려두고 먼저 있는거 먹어야죠

맛있길 바라는데~
한시간 버스 타고 가는데
여행 가는거 같아요
집에가는건데 신나는건 뭘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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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롱쑤기!
날이 추워졌죠~
가끔은 나홀로가 좋은 듯 😄
2026.11.08 18: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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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여행가는 기분 들고 좋죠 ㅎㅎ
2026.11.08 16: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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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tarrrrr
고소해보이네요
2026.11.08 16: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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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ㅎ_ㅈ
너무 좋네요~ ㅎㅎ저도 가끔 광역버스 이용할때가 있는데 휴게소에 정류장이 있는 노선이 있더라고요. 한번쯤은 약간의 여유시간을 두고 잠시 휴게소에서 간식 사먹고 여행분위기 내도 괜찮겠다 생각한적이 있어요 ㅎㅎ 저도 조만간 여행기분 한번 내봐야겠네요 😆😍😁
2026.11.08 16: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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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좋네요
2026.11.08 15: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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