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디저트 타임
블루문
2026.11.05 00:41
조회수 12

주력 원두 30그람에 1440원인데 450그람 내려서 6000원에 팔고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는 맛난 거 사다가 1~2배 사이에 파는 카페를 생활비 문제 없는 노인이 되면 하고 싶다는 생각.
1만원 이하 커피는 강배전 외 내 입맛에 내 커피 만큼 맛있는 곳이 10퍼 정도, 나머지 90퍼는 참 만족스럽지 않은 게 행복 포인트 중 하나.
한 달에 한두 번 새로운 카페 호기심 비용 내고 마신 후 실패 경험하면 기분이 안 좋다가 집에 와서 내 커피 당장 내려 마시면 눈물이 난다. 눈물이 나는 걸로 그 소비의 값어치가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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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추장
와우
2026.11.0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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