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작은 집🏠
구은정
2026.10.22 16:03
조회수 17

예~~~전에 계단 오르내리다 우연히 발견한 진열장.
누가 이사가면서 필요없는지 버린 걸로 추정되서 가져올까말까 고민만 수천번 하다, 버린게 확실해져서 가져옴.ㅋㅋ 버린 물건 가져오는걸 싫어하는 분이 있어서 혼났지만 결국 벽에 걸어졌음. 못까지 박아주셨음.😊 (아무런 하자도 없어서 더 만족스러웠던ㅎㅎ)
진열된 물건들은 하나하나 오래된 추억이 있는데, 친구들에게 받은것도 몇개 있고 크리스마스날 다같이 머리에 꽂자며 단체로 서비스로 받은 것도 있고... 출장 다녀오시면 하나씩 이쁜거 사오시는 직장 상사분의 선물도 몇개 있고.(대체로 작고 반짝이고 이쁜거) 아무튼 이것저것 다채롭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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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히호히히호
와
2026.10.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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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쑤기
감성 가득
2026.10.22 16: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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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예뻐요 우연히 발견된 진열장도 예쁘고 진열장 안에 든 작은 것들도 예뻐요 보고 있음 기분이 좋아지시겠어요
2026.10.22 16: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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