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꿀 생강대추차
강산sea!
2026.10.21 21:46
조회수 15
같이 알바로 일하는 언니가 어제 준
꿀에재운 생강대추차에요

시어머니께서 담그신거고 1~2년정도
된건데 잘 안먹어진다 하길래
제가 목이 아프다보니 내가 먹을테니
주시오~ 했더니 출근길.들고와서
점심에 받았어요
싹 갈아서 만드신거라 생강도 대추의
흔적도 없구요 냉장고 보관해서
모양이 요렇지만
맛보니 설탕의 단맛이 아닌 꿀의
단맛이 은은하게 나서 좋더라구요
병이 플라스틱이라
유리병 열탕소독해서 담아놨어요
옮겨담는데 어찌나 딱딱하던지
그래도 잘 옮겨 담았어요

푸딩병부터 먹을건데
언니말로 어머님이 생강이 맵다는 말에
조금 넣고 대추 넣으신듯 하다는데
끝이 은은한 단맛과 뭔가 꿀이 아닌 맛이나는데
대추인가 해요
목이 요즘 계속 말라서 아픈데
잘 먹어보려고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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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거기여어
목건강 유의해야 할 계절이 왔네요
2026.10.21 22: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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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맛있겠어요ㅎㅎ 환절기 목 튼튼 화이팅입니다!
2026.10.21 2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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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추워지면 딱~이죠
2026.10.21 21: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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