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겨울 길목에 검은콩 콩국수 만들어 먹기

워니왕자
2026.10.21 09:24
조회수 14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곧 뼈가 시린 겨울이 오겠네요.
주말에 와이프가 밥은 먹기싫고 콩국수 어떠냐고 물어 봅니다.
솔직히..
저는 콩국수를 먹기는 하는데 아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와이프는 콩국수 매니아 입니다.
지난 주 주말에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검은콩 콩물을 보고 와이프가 이거 사서 콩국수 해먹자라고 하면서 샀습니다.
와이프가 먹자고 하는 걸 먹을 때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와이프가 요리를 다 합니다.
사실 콩물만 있으면 국수만 삶으면 되는 거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이번 콩물은 기존에 구매했던 것보다 진하기도 하고 맛도 좋아서 맛있게 먹긴 했습니다.
와이프에게 일급 칭찬을 합니다.
" 내가 먹어본 콩국수 중 이게 최고야. "
그래야 또 요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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