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저번주에 강천섬 갔다왔어요.
CreamJin
2026.10.20 20:36
조회수 11
요즘 날씨가 시원해서 강아지랑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매번 동네만 산책하구 한강산책하는게 다였는데
인스타보다 강천섬 너무 좋아보여서 갔다왔어요.
주말이라 차가 막혀서 다시는 못갈거 같았지만,
막상가보니 너무 좋아서 또 가고싶어졌어요.
그리구 강천섬에서 피크닉세트랑 뜨개키트를 무료로 빌려줘서 더 편하게 즐길수 있었어요.
전 웨건 풀세트로 예약해서 갔는데 남는게 있으면 현장에서도 빌릴수 있더라구요.
전 대문자 J라 예약하구 갔어요 😆🤣
풀세트는 아래 사진에 있는것 포함해서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웨건, 로우체어2, 돗자리(2x2m) + 피크닉바구니( 테이블보, 도자기컵2, 라탄티코스터2, 간식 꾸러미(간식과 음료), 은행잎 라벨, 원목 미니 트레이) 이 포함되어있어요.
간식까지 들어있어서 알차더라구요.
거기에 원하면 뜨개키트도 추가할수 있어서 쉬면서 뜨개질하면서 명상하기도 좋아요.



섬 내부가 꽤 커서 저희는 다 돌아보진 못했지만
잔디도 넓어서 아이들이나 강아지들 뛰어놀기에도 좋고 캠핑구역도 있어서 캠핑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곳이라 10월말에서 11월 초쯤 노랗게 물들어 더 예쁘다네요. 다시 가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참 피크닉 세트는 여기에서 예약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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