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만원의 행복
라운드문
2026.10.20 15:27
조회수 11
동묘 3번 출구 골목 어디쯤.
얇은거 이천원
큰거 오천원
쪼그리고 앉아서 고르고 있으니까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 어머 예쁘다. 근데 징짜 옥은 아니겠죠? "
하고 나한테 묻는다
ㅎㅎㅎㅎㅎ
" 아니겠죠 ㅋㅋㅋㅋ 근데 이쁘자나요 "
고민고민하다 한참 주저앉아 4개 골랐더니
할아부지가
하나 더 가쟈가고 만원 줘.
오예
만원의 행복
옥인지는 모르겠고
플라스틱이어도 이쁨 .
반지뷰자됨 ㅇ.헿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