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벳푸와 오이타에서 먹은 것들

Lui
2026.10.18 00:00
조회수 8

야키니쿠
맛은 그냥 그랬음

야키니꾸집에 팔던 벳부 냉면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신기하고 맛있었음
오묘함

기간한정 하겐다즈 고구마+꿀
맛있다 달다

료칸 조식
왼쪽 뚝배기는 계란후라이와 햄
오른쪽 뚝배기는 뿌리채소찜
맛있지만 양이 너무 많다

온천물로 삶은 계란
그냥 계란 맛입니다

귤 쥬스
많이 안단 쌕쌕 느낌?

가라아게와 당고지루
가라아게는 가라아게 맛이고
당고 지루는 당고가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밀가루 면을 납작?하고 길게 만든 거래요
그걸 된장국에 넣는? 거인듯
미묘하고...

토리텐 찍어먹으라고 준 청귤폰즈
카보스라고 부르는데 이게 오이타 특산품이래요
신맛이 살짝 나는 폰즈 소스
토리텐 찍어먹으니까 맛있기는 하던데
저한테는 너무 셔서 ...
일행은 슈퍼에서 저거 찾아서 2병이나 사가지고 감

그리고 얘가 토리텐
가라아게랑 비슷한 듯 달라요
튀김옷이 아주 얇은 편

야키토리

료칸 아침 2일차
지쳐서 입맛을 잃음

네기토리 라멘
맛있어

시오라멘

교자 맛있어서 추가주문

타코야키
타코야키는 뜨거울 때 통째로 입 안에 넣고 입천장을 홀랑 데야 한다고 생각 ㅋㅋㅋ

마지막 저녁식사는 회
전갱이와 고등어

참치

모듬회

벳푸에 있는 100년 된 빵집에서 사온 치즈빵
엄청 맛있다기보다는
이 정도 맛에 120엔이면 충분하다! 정도의 느낌?
그저께 집에 왔는데
금요일 토요일 내내 누워있다가
이제 몸을 일으킴...
아이고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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