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요즘의 낙서

함수씨
2026.10.05 21:44
조회수 5
라이프집에. 올만에 복귀하니 그동안 그렸던 낙서들도 올려보려구요. 요즘 그림을 거의 안그리다보니 간간히 버스탈때, 카페가서 커피 한잔 마시며 그린게 전부입니다. 소소한 일상도 같이 적어볼게요. 저는 참고자료도, 작업도 ai나 핀터레스트 등을 사용하지 않아요. 생각대로 그리고, 사진은 직접 찍어서 참고하곤 합니다. 요즘은 이 이야기를 해야하더군요. 뭐만 그려가면 생성한줄 알아서 -_-);;

홍시 올만에 그리니까 ㅋ 너무 어색하다.

앞에 걸어가던 분. 착장이 기억나지 않아서, 신발은 대충 그리고 그림자로 뭉갰어요.

마음이 몸에서 도망치는 그런 장면입니다.

드립백 웨딩용답례품 개발을 위해 작업한 일러스트에요. 그렇게 길게 작업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부러워서.

이렇게 그리고 수채화로 그리곤 했는데, 요즘은 디지털로 끝내고 맙니다. 노안이..

산책하다가 늘 보이던 카페에 혼자 가봄. 좋았음

비오던 날 그렸던 낙서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에서 그린 낙서. 공간이 어두워서 그리면서도 뭘 그린지도 몰랐다는 사실

카페 고유에 앉아서 앞에 보이는 손님 그렸어요

아이폰18 출시날 폰 바꾸고 싶어서 그려본 그림

요즘 원신 한참 안하다가 재즈오빠 채널의 원신편곡 너무 좋아서 오테드 그려봄


Sns로 대화주고받던분과 만나서 커피를 한잔 하기로 했어요. 커피관련 수다가 잘 맞았는데, 막상 만나니 둘다 서로 인터뷰컨텐츠 같았다는 ㅎ







퍼블리셔스테이블에서 친구 부스 봐주면서 만났던 손님들 착장 기억나는대로 그려봤어요

어느날 집에 놀러오셔서 홍시랑 놀다가신 sns팔로워분. 홍시 손님이라면야 24시간 웰컴.

난 홍시가 제일 좋아.
인간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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