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조리원에서의 집미션 🧩 나노블럭

델루나
2026.10.04 13:17
조회수 20
첫째 출산했던 조리원에 둘째 출산 후에도 똑같이 왔는데 여기는 산모간 교류도 없고 밥도 방에서 혼자 먹고 좀 심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놀만한 거리를 바리바리 챙겨 왔습니다.
유튜브로 재즈음악 틀어놓고 여유를 즐기고 있어요.

짜잔~~
1년 전에 사두고 못하고 있던 나노 블록을 챙겨 왔어요.
언제 수유콜을 받을지 모르니 일단 강아지 머리 위에 있는 오브제부터 만들어 봤어요.

만들기 전에는 사과라고 생각했는데 만들고 나니 서양배 모양이네요.

여기 있는 동안 강아지도 틈틈이 만들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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