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랫만. 라이프집.

함수씨
2026.10.02 23:58
조회수 11
앱 데이터가 삭제되어 있었어요.
안쓴지 두어달 된건가. 하우스아카이브 행사 이후로는 라이프집 앱도 눌러보지도 않았어요. 바빳다기 보다는sns 자체를 좀 안하게 되더라구요. 오프라인 행사는 강렬했나봐요. 그나저나 나 vip 였는데. 비기너가 되다니 ㅋㅋ
너무해..
.
.
.
잘 지내셨나요.

하우스 아카이브 행사는 오래전 일이지만 ㅎ
잘 마무리 되었어요. 덕분에.
테이블 마켓 참가자중에 집스터로 활동한 사람이 제가 유일하다는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집스터 대표라고 ㅎ 응원받으면서 행사기간 내내 풀로 참석하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저희 예상과는 정 반대로 정말 많이 구입해주셨어요. 정말 홍보만 하려고 나간 행사였거든요.
.
내년에도 또 참석하면 좋겠어요.
또 나가게 되면 그때는 도자기 제품 만들거에요.
.
.
.
그리고 더운 여름을 마무리 하며
사진찍고 다녔죠. 카페도 다니고, 낙서도 하고

.
.
.

카페 지인친구중 한분은 갑자기 피자를 배운다며
이탈리아로 날아가더니 한국에 안오고 있어요.
내심 부럽기도. 내심 피자가 먹고싶기도.
.
.
.



.
.
.

다른 sns로 알게 된 친구인데, 이분이랑 두번째 만나는 날 경복궁에 사주를 보러 다녀왔었어요. 돈주고 사주보는건 처음이었어요. 이 썰은 다음에 ㅋ
.
.
.

물론 홍시도 잘 지냅니다.
고마운 아이죠. 저는 홍시 없었으면
정말 큰일 났을거에요. 가족은 중요합니다.
안따지고 무작정 같이 살아버리는 그래주는 가족말이요

이걸 왜 그렸을까.
Ai 의 도움을 받지 않아요. 언제나.
.
.
.

하늘이 예쁜 요즘입니다.
또뵈요.
1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