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가을이라 냥쿠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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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9.27 20:42

조회수 2


바다가 냥바구니를 버렸어요 ㅎㅎ

새벽에도 베란다에서 자는데

냥쿠션을 형 쓰라고 내놨더니

딱 차지하고 야무지게 사용하네요

냥바구니는 세탁후 정리해 둬야겠어요


어제 바다씨는 베란다에서 냥쿠션 속에서

뜨뜻하니 포근하니 딱 좋은 상태



눈 살짝 치켜뜨고 

엄마가 뭐하나 바라보다가



어느순간 뭐하나 궁금해보니

숙면중이데요

짧고 통통한 발꼬락들

그사이 보이는 핑쿠 발바닥

못난이가 되어 잠들었지만

엄마눈엔 그저 이쁘지요^^


지금도 베란다 냥쿠션에서 코박고 자고 있어요

저도 9시반되면 눈이 완전히 감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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