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부산 부여인의 서울 상경기
브라이트진
2026.09.24 23:23
조회수 33

63빌딩 전시보러 왔다가 그냥 여기서 쭈욱머무르기로 했어요.
덕분에 멋진 야경도 봤네요.

노들섬. 와우 역시 수도는 수도네요. 다리가 정말 많군요.
강가에 멋진 아파트들 보면서 '성공하고 싶다 '라고 외쳤습니다.


오늘 가장 큰 목표는 퐁피두 센터.

이쁜 소품샵도 구경.

마그네틱으로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하는데. 저는 행복관측소로 가고 싶네요. ㅎㅎ





아래는 저의 간택을 받은 작품들.
제일 맘에 들었던 대형 작품은 사진이 날아가버렸네요.















달이 아주 환한 밤입니다.
모두들 굿바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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