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정 情

swi
2026.09.22 09:42
조회수 121
청바지 단 줄인 걸 찿으러 갔다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혹시 이거 제가 만든 빵인데 드려도 될까요"
하며 조심스레 포장된 빵 한조각을 주셨다
그럼요 감사해요
인사하고 나오는데
넓고 깊은 미소가 한참이나 내얼굴에 머물렀다
이쁜마음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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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맹순
👍
2026.09.22 17: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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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정많고 따뜻한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그래도 살만할갓같아요 ㅎㅎ
2026.09.22 10: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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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기분 좋은 에피소드네요 ㅎ
2026.09.22 10: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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