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라탄에 감긴자의 하루
구은정
2026.09.20 14:14
조회수 159

새벽에 잠이 안온다는 이유로 새벽1시부터 5시까지 밑바닥을 짰다. 네모 반듯하게 되질 않아서 무려 두번째 시도후에 찍은 사진. 아랫부분 보면 휘었다.🥲 원래는 크기를 더 키우려 했으나 남은 환심이 없어서...

크기를 줄였다. 물기가 마른거 보니 아주 촘촘하게 잘 된듯.

일어나자마자 또 시작된 씨름. 자투리 환심 최대한 사용해서 만든다고 그런가. 뭔가 라면땅 같기도 하고...ㅋㅋ 네모 반듯은 타원보다 어렵다.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는데 😵💫

엄마 화장대에 쓰라고 오랜만에 우렁 딸(?) 역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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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야금
2026.09.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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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99253
2026.09.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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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2026.09.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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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유
2026.09.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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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young1
2026.09.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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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맘2
2026.09.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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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55
2026.09.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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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1
2026.09.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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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버섯1
2026.09.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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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한송이
2026.09.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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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씨미란씨
2026.09.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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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2026.09.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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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0
2026.09.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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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2026.09.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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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코
2026.09.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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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8
2026.09.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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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nam
2026.09.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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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91
2026.09.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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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b
2026.09.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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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아타
2026.09.20 14: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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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루
2026.09.20 14: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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