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8년전 그남자
강산sea!
2026.09.19 07:05
조회수 13
오랫만에 바다씨 아가때 모습을 보니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그저 웃음만 나네요 ㅎㅎㅎㅎ
45일만에 저희집 와서
2달도 안되었을때의 바다씨의
돌아오지 못할(?) 그시절 모습
야무졌어요 ㅎㅎ

이때도 역시나 하이파이브~

잘 숙여진다
근데 지금은 숙이는게 힘든...

눈색이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던
아깽이 이때도 담요 사랑은 여전~

짧고 길거~ ㅎㅎ
저 짧은 뒷발이 포인트

눈에서 승깔이....
온 첫날부터 난리도 아니였으니 뭐

몇일 안되었을때
네트망 있던거 캣타워에 세워주니
올라가고 싶어 난리치던 캣타워
등반중인 생후 50일 안된 김바다씨

바다는 온날부터 사료 빻아서 애들 전용
우유에 말아서 줬는데
잘 먹더라구요 일주일 지나서는
사료 걍 씹어서 먹어가지고
난 놈이네 했다는...
짧기에 더 소중한 아깽이 시절
얼마나 함께 할지 모르지만
지금처럼 건강하게 오래 곁에 있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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