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든든한 새우베이컨파스타
그리움
2026.09.16 19:13
조회수 168
오늘도 라면을 피하기 위해 파스타를 먹었어요 🍜 냉동실에 있던 새우랑 냉장실의 베이컨을 간 마늘과 볶았네요. 소금집에서 산 베이컨은 훈연한 냄새가 너무 진해서 별로였어요 🥹 혼자서 잔뜩 먹고 15분 동안 앉지 않으려고 노력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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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민트초코프레즐
2026.09.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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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0
2026.09.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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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뎅이
2026.09.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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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히라
2026.09.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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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레폴링
2026.09.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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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9.16 21: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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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밥
2026.09.1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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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2026.09.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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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2026.09.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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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그냥
2026.09.1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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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6.09.1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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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미미
2026.09.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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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2026.09.1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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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와뷔똥
2026.09.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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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45만
2026.09.16 1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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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보기
2026.09.16 19: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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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용
2026.09.1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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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4
2026.09.16 19: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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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국
2026.09.16 19: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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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2026.09.16 19: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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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희
2026.09.16 19: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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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매랑
2026.09.16 19: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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