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는 더 잘할 수 있다 🤍

고귀한양파
2026.09.15 16:40
조회수 17
설명이 부족하면 오해와 이해못함이 발생된다.
나라면 저렇게안 가르칠턴데...... ㅎ
아쉬워서 정리를 해본다.
남에게 알려줄 때는 7세 아이도 알 수 있게 하는거다.
첫 시간에 용어 설명하고 정의, 개념, 개론을 말하는 이유가 있다.

저고리 패턴 그리면서 네모 두개를 그려라하면서
그러면서 선 두개 긋는데 오래 걸린다며 뭐라하면 안된다.
한복이 패턴이 없다고 말하는 이도 있는데 글쎄...
누구에게 배워 그리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나의 스승님이 무덤에서 관박차고 나올 소리다.
20세기에 배울때도 패턴은 있었다!!


출처
전통문화포털
https://www.kculture.or.kr/cms/content/view/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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