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반려테이블야자🌿

파르펭
2026.09.14 19:28
조회수 63
21년도였을거에요
이사하면서 선물받은 몇몇 화분을 기르다보니
식물이 너무 좋아져서
테이블야자도 들이게됐어요

그 자그마한 플라스틱화분?? 에
이렇게 데려왔었는데요
(왼쪽은 페페인데 지금 본가에 있어서 현재모습은 없슴..)

한번씩 가지치기하고나선
이런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되어주었구요

엄청 잘 자라서 분갈이도 자주 해줬구요
무엇보다 손이 별로 가지 않는 무던한(?) 식물이더라구요
그래서 벌써 5년 넘도록 저와 함께 생활중입니다

이게 가장 최근 모습이에요
또 쭈욱 새잎줄기가 솟고 있긴 한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요즘 성장이 멈춘 느낌이에요ㅠ
얼마전까진 자꾸 시들기만해서 가지쳐내느라 풍성하던 애가 이렇게 허전해져버린..
🌿🌿🪴
식물 기르면서 알게된건 (물론 종마다 다르긴하겠지만)
통풍이 아주 중요하고 가장 위험한게 과습이라는거 !
그래서 물은 정말 가~끔 주고 있구요
늘 바람이 잘 드는 곳에 둬요
암튼 제 테이블야자가 리즈시절을 되찾길 바랄뿐입니다ㅜ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말리
테이블야자 지금도 예뻐용
건강해지길 기원할게요오🌿
2026.09.29 14:15
1
답글쓰기

Ani*
전 아들이 학교에서 가져 온 홍콩 야자가 있는데 관심을 줘야겠네요.
2026.09.25 13:47
1
답글쓰기

뉴욕댁
지저분해지기 쉬운 종인데 넘 예쁘게 잘 키우시네요~* 멋져요~**
2026.09.14 22:4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