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주말 집밥

은꽃
2026.09.14 12:48
조회수 119
요즘 반찬 머해드시나요?
저는 남자친구네 집가서 " 밥을 주시요" 합니다.
시어머니가 제철 식재료로 혼을 다해서 반찬을 주심으로,
아들 먹이려 한 음식 뺏어 먹습니다 크크

죽순 나물은 저도 처음 먹어 봅니다.
다른집도 먹는 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요즘 제가 빠져있는 등촌 샤브샤브
얇은 고기에 얼큰한 국물이 밴 미나리가
어찌나 맛있겠요 ~

지난주 친척언니네 집앞에 굴러다니던 수박은
아직 쪼개지도 못했습니다. 회사오면 배고픈데
집에서는 챙겨먹을 시간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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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수박은 얼른 씻어서 냉장고에라도 넣으세요. 빨리 상합니다.
2026.09.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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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요즘 등촌샤브샤브가 많이 보여서 먹고 싶어네요
2026.09.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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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죽순 맛있어요!ㅎㅎ 행복해보여서 보기 좋습니다💛
2026.09.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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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나2
👍👍👍👍
2026.09.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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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여저
반찬 좋네요 역시 집밥이 최고에요
2026.09.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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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우리18
집밥 좋아용
2026.09.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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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병아리
맛있겠어요^^
2026.09.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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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베르데
맛있어보여요
2026.09.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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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
좋네용
2026.09.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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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30
좋습니다
2026.09.14 1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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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와~~ 반찬들 다 맛있어보여요!
2026.09.14 12: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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