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벽... 삐친냥
강산sea!
2026.09.13 17:13
조회수 263
새벽 4시
전날 저녁 8시 반에 잠들어서
겨우 열이 떨어졌지만
몸 상태는 여전히 힘들어서 헤롱헤롱인데
김바다씨 까까 주라고 해서
시간 빨라 안돼
이따 줄께
운동 갔다오면 바로
하는데도
삐져서 쳐다도 안보던 아들래미
그는 몰랐죠 안쳐다 본 죄로....

6시 넘어 신랑 아침에 해줄거 집근처
마트에서 사와 주방에 둔 후
까까주고 아침 해서 먹고
한바퀴 돌고와서 애들 다 빨았어요
산이영감은 약한 치매끼로 침이 흘러
굳어있고 바다는 등이 누렇다 못해
까맣게 변하려 해서
목욕 시켰는데 그 후 힘들어서
점심 후 두시간 이상 반 시체 되어
뻗었다 일어났는데 여전히 힘드네요
목소리는 안돌아오고~
어지러운건 조금 있고
2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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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은채8
2026.09.13 17: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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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우기
2026.09.13 17: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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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유
2026.09.13 17: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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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주스
2026.09.13 17: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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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gume
2026.09.13 17: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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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링
2026.09.13 17: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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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iiiiiiiii
2026.09.13 17: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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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앙언니
2026.09.13 17: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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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9.13 17: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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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돌핀
2026.09.13 17: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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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얌샘
2026.09.13 17: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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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23
2026.09.13 17: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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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24o
2026.09.13 17: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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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니
2026.09.13 17: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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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임
2026.09.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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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설빠
2026.09.13 17: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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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주4
2026.09.13 17: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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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렁렁
2026.09.13 17: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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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욱1
2026.09.13 17: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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