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본격적으로 저희집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챈챈이
2026.09.11 07:11
조회수 43
전에 쓴 글에 댓글이 그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요
오랜만에 집꾸하고 싶어서 들어온김에 고양이 자랑할래요!

고등어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이놈들 다 구조해왔어요!
(우)한마리는 장마가 쏟아지던 날 수로에서,
(좌)나머지 한마리는 길거리에서 눈도 제대로 못뜨는 아이를 데려와 치료했어요!

두살 차이라 친구처럼 잘 지내는 것 같아요!
가끔은 .. 치고박고 난리도 아니지만..🥹

친구들이 집에 올 때면,
"헤에~ 고양이 진짜 크다!!!" 이러는거예요
내 눈엔 너무 말라보이고,, 작은데..?
알고보니 이게 '내 고양이 작아' 병이라나 뭐라나😂
두마리가 품 안에 쏙 들어오는데
이게 작은게 아니면 뭐냐고요!!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죽겠는 내 고양이들
귀여운 맛에 함께 사는 고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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