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벽 혼자만의 사투
강산sea!
2026.09.11 05:53
조회수 13

엊그제 같이 일한 언니는 말도 없이
안나오고...
원래 그런다는거 들었지만
사람이라면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번호도 아니 늦게라도 연락을 줬음 좋은데
퇴근후 전화하니 아파서 못 갔다고...
어제는 언니도 안나와 2살어린 동생도 안나와
죙일 85~ 100g 나오는 3호관
고추랑 살코기 빼는 날이라
가포장 완포장 돌아가며 했는데
마지막 타임만 적재 안하고
4개짜리 캔 필름 씌우는 쉬링크 작업 하고
퇴근했죠
출근하자마자 감기로 인해 속열도 심하고
허리는 통증이 오고
손은 내맘대로 안되서 짜증나고
조장언니는 할줄 아는 사람이 없어 그런다고
미안해하고...
제가 어제 많이 힘들었는게 보이는지
직원언니들도 가끔 도와주어서
좀 편했어요
9시 넘어 바로 뻗었는데
새벽내내 감기로 인해
머리 아프고 허리는 허리대로...
그래도 어찌 일어나 운동 다녀왔어요
오늘은 점심에 조퇴하는데
안과 갔다와서 푹 쉬려고요
0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