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500일의 썸머

허수애비
2026.09.10 06:34
조회수 85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영화.
사랑앞에서는 항상 초보였던 우리의 톰,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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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제목은 기억나는데 내용이 생각이 안나네요 >0< 다시 봐야겠어요. 굿밤되세요:)
2026.09.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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