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저의 첫 책장.

꾸준이
2026.09.02 13:35
조회수 200
지금은 비슷한 디자인이 많지만, 당시에는 이런 디자인이 앖었고 일본 디자이너의 컬렉션으로 주문제작해서 2-300만원을 들여 성인이 된 후, 돈을 들여 산 저의 첫 가구로 책장에 투자했습니다. 그만큼 애정이 있어요. 고급 가구에 대한 애정은 없어요. 이 책장 뿐입니다 ... ㅋㅋ 후에 비슷한 디자인의 책장들이 나오더라고요 떼잉 ㅋㅋ
지금도 근처에 가면 나무 향기가 나서 쓸어주고 괜히 기웃기웃대고 그럽니다

7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mahalo
완전 취저입니다! 원조가 여기 있었군요오오✨✨✨
2026.10.14 20:10
1
답글쓰기

가영
그래도 멋진 책장이네요😳
2026.09.03 07:41
1
답글쓰기

앙꼬라지
책장도 컬렉션도 다 멋있네요!
2026.09.02 16:18
1
답글쓰기

♡♡99
Good
2026.09.02 14:27
1
답글쓰기

아주 신난다
좋아요
2026.09.02 14:18
1
답글쓰기

kora00
가격이 ㅋㅋ매번쓰다듬어줄만하겟어요
2026.09.02 14:01
1
답글쓰기

Lui
와 칸이 좁아서 신기하네요 독특한 디자인이라 구하기도 어렵겠어요
2026.09.02 13:50
1
답글쓰기

gora
멋잇네요
2026.09.02 13:47
1
답글쓰기

바냐냐
나무향기 좋네요
2026.09.02 13:46
1
답글쓰기

유소유
오 멋집니다
2026.09.02 13:40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