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토끼는 오늘도 주인 몰래 사고치는 중

미묘한깡총
2026.09.02 07:16
조회수 139
깡총이가 시야에 안 보인다 싶으면
안돼 하지마 를 외치며 온 집안을 뛰어다녀야 합니다
오늘은 베란다 문 틈새로 뛰어나가 벽돌을 뜯는 중이네요
저 종이 찢긴 자국들이 전부 깡총씨 작품입죠
일부러 저기 꺼내놨는데 언제 베란다에 들어간건지 어이없는 아침 굿모닝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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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만곰돌찡
귀여워여
2026.09.0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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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은하수
귀엽네요
2026.09.0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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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남자
귀엽네요
2026.09.0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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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off
토끼 넘 귀엽네요
2026.09.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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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6
토끼라니ㅠㅠ 너무 귀엽습니다ㅠㅠ
2026.09.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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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dreams
좋아요
2026.09.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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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46
귀여워요
2026.09.02 07: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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