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벽운동 후 메이크업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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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8.29 08:27

조회수 85


어젯밤 10시반 넘어 역에 도착 후

제부가 온다고해서 기다렸는데

동생 도련님이 오셔서 

첨보는데 서로 불편함과 어색함으로

숙소 가는길이 힘들더라구요

잘 데려다 주셔서

예약된 호실 들어가 친정엄마와

만난 후 씻고 자고 어김없이 새벽 4시에 깼어요

엄마도 그시간에 깨시고

전 사부작 사부작 움직여 숙소인 호텔 근처를

걸었어요

새벽에 무서운데 나간다 걱정 하셔서

앞에만 걷는다 했다가

걍 주변을 걸었죠


새벽 4시 20분쯤 모습

제가 사는 곳이 아니니 어색하고 신기하고

가로등과 가로수가 있는 야간 도로


무섭진 않았어요

예전에 친한언니들이랑 친구들이 제 걷는

뒷모습 보면 넌 절대 못건든다고

누구 잡으러 가듯 씩씩하게 걷는다 하더라구요

어느정도 걷고 들어가서 씻고

택시 잡으려고 카카오 부른데

20분 넘게 안잡히다 겨우 잡혀서

타고 7시 3분에 도착

원래는 7시 까지인데 샵에 전화해서

양해 구하고 스트레스 만땅 받고

겨우 타고 와서 하고 있으니

막내동생 와서 메이크업 받고 둘째도

와서 받고 있어요

먹은거라곤 선식 뿐인데 잘 버티겠죠


6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정우연우시대

조심하세요 요즘 하도 세상이 흉슝해서~

2026.08.29 0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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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멍

이른 새벽

2026.08.29 08: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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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Jeong

요건 아침형이 아닌 새벽형 인간인가요?

2026.08.29 08:34

0

답글쓰기

행복하장

동생분 결혼식 축하드려요. 🎉 가족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2026.08.29 08: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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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haus

화이팅입미다

2026.08.29 08: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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