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꿉꿉할 때 리프레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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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룸룸

2026.08.25 19:46

조회수 83




선반에 배열된 라디오, 책, 꽃, 사진과 소품으로 꾸민 벽면 전시

예전에는 디퓨저나 향초, 인센스로 공간에 향기를

더해줬는데, 고양이 호두에게 안 좋다고 해서

잘 안 쓰게 되었는데, 요즘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고체로 된 탈취제가 잘 나와서 집안의 꿉꿉한 냄새를

좀 리프레시 해보려고 여기저기 놨더니 괜찮더라고요.


책상 위에 놓인 녹색 크림 용기, 휴지통, 책, 화분, 선반 위 모래시계와 소품

컬러랑 디자인도 예쁘게 나와서 멀리서보면

그냥 오브제나 소품같아서 더 마음에 들어요.


선반에 배치된 화분, 그림, 도자기 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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