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부러진 상사화, 집으로 오다

플랫b
2026.08.23 13:04
조회수 114

어제 빗길에 단지안의 상사화
고개를 숙이고 꺽여있길래
집으로 데리고 왔다.
상사화는 꽃이 먼저 피는데 그때 잎은 안피고
잎이 돋아날땐 꽃이 없다해서
상사화라 한다.
잎이 없이 키 큰 대에 꽃만 덩그러니 피어있어
홀로있을때 보다 초록잎과 함께 놓여 있을때
더 빛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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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샤랄라샤랄
색이 예뻐요
2026.08.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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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1
예뻐요
2026.08.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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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집사
넘 이뻐요
2026.08.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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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랄랄라
아름다워요
2026.08.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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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8
예쁘네요
2026.08.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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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50
우와 상사화
2026.08.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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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도끼
예쁘네요
2026.08.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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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이트
부러진 상사화 집으로 가지고 왔군요. 상사화 꼭 참 예쁩니다.
2026.08.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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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찡
예뻐요!!
2026.08.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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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a20
오 이뻐요
2026.08.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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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껌
굿
2026.08.23 13: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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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껌
ㄱ
2026.08.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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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이뻐요
2026.08.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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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예뻐요 ㅎㅎ
2026.08.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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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숭
ㅎㅎ
2026.08.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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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
감사합니다
2026.08.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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