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과일

rabbitwife
2026.08.23 10:25
조회수 142


아침마다 과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귤 파는 아주머니가 검은 비닐봉지에 먹으라며 챙겨주신 귤은 유난히 달았고, 무화과는 부드러워 씹기도 전에 사르르 넘어갑니다.
백향과는 제 입에는 살짝 시큼하지만, 톡톡 씹히는 식감이 재미있는 과일입니다.
여유가 생기니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시간보다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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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조조
2026.08.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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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저
2026.08.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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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니
2026.08.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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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2
2026.08.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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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2026.08.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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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루루
2026.08.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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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ooh
2026.08.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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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석5
2026.08.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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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님
2026.08.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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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쭌
2026.08.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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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e
2026.08.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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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얌
2026.08.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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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요미
2026.08.23 10: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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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빈4560
2026.08.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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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
2026.08.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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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왕자님
2026.08.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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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2026.08.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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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리: )
2026.08.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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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무비무비
2026.08.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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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럽
2026.08.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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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ins
2026.08.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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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170
2026.08.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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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몽 💕
2026.08.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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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게
2026.08.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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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2026.08.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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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사0
2026.08.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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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i
2026.08.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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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21
2026.08.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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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경
2026.08.23 10: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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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2026.08.23 1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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