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주근깨가 매력적인 싱고니움

샌드
2026.08.19 23:43
조회수 91


몇년 전 당근으로 데려온 싱고니움 밀크컨페티.
판매한 분이 깨순이라고 불러서 더 정이 갔던 화분이에요. 폭염에 싱고니움도 기운을 못 차리고 있는데 가을 날씨가 오면 다시 자라길 기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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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이홍
예뻐요
2026.08.20 16: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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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색이 너무예뻐요.
2026.08.20 09: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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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밈
주근깨라니 귀엽네요😊
2026.08.19 23: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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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
싱고니움의 싱그러움-
2026.08.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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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지
주근깨라고 하니 너무나 경쾌해보이네요. 활짝~ 건강하게 웃는 거 같아요.
2026.08.19 23: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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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퀴
와 아름다워요
2026.08.19 23: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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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여
싱그럽네요!
2026.08.19 23: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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